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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코스 1챕터 후일담

단간론파 코스모스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 가완결이 났습니다!!!!와 짝짝짝!우선 먼저 피해자와 검정을 말할 수 밖에 없겠죠.먼저 6화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우선 플로이드...사실 플로이드는 처음부터 죽을 캐릭터였습니다.네. 진짜요.초기부터 페이크 히로인으로 기획 되었습니다.진 히로인은... 예 찡긋!처음엔 플로이드가 많은 인기를 얻을 줄 몰랐어요.충격적인 빠루 등장씬...그리고 프롤로그에도 등장 시키고 주인공과같이 다니게 함으로서 친근한 이미지를 주었죠.그리고... 죽여버렸죠 큭큭큭...오 우리 비운의 더뷔...사실 더뷔는 1챕에 죽을 운명은 아니었지만...이야기들이 변화되면서1챕터에 플로이드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사실 찐찐 초기엔 플로이드, 더뷔, 앨리스가함께 트리오로 다닐 예정이었지만이야기가 ..

카테고리 없음 2026.07.04

단간론파 코스모스 1챕터 비일상편 6화 (완)

CHAP.1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우리 눈앞에 펼쳐진 건...재판장이라는 말이 아까울 장소였다.그런 신성한 공간을 더럽히다니...망할 개구리 같은...!"자아~ 자아, 각자 이름이 적힌...뭐더랑 아무튼 단상? 거기에 서세용~"모노프로그의 말대로단상엔 우리 각자의 이름이적혀있었고 조금은 닳아있는 것 같았다.그리고..."저게... 무슨...?""우욱...""... 기분 나쁘구먼.""후후~ 다들 이 몸의 선의를 알아주어서기부니가 좋은데~! 킥킥...""이걸로 말하자면~학급재판에 참여하지 못하는학생들을 위한 나의 세심한 배려지요~~""원랜 그냥 영정 사진 하나 띡 올려둘 생각이었는데,그러긴 좀 질리기도 하고... 여러 이유로대신 인형으로 대체해 주었지요~""감사 인사는 넣어둬~""감사 인사는 무슨...".....

카테고리 없음 2026.07.04

단간론파 코스모스 1챕터 비일상편 5화

CHAP.1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아, 아....""ㅇ.... 으으...!""뭐, 뭐야!? 무슨...!!""아아아아아아아아아–!!!""... 미친.."딩~동~댕~동~"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모두모두, 이사도라의 방으로 와서얼른 시체를 봐주세요!!"몇 분이 흘렀는지 모르겠다.모노 프로그의 방송을 듣고 나머지인원들도 모두 이사도라의 방으로 왔다."시... 시체 방송이 대체 무슨...!!""..ㅇ, 으아.. 아...!""오 안돼 안돼...! 플로이드 님이...""우윽, 흐으으...! 이런, 이런 건...싫어요... 제발, 여기서 나가게..""... 씨발..""자아~ 자!! 와! 살인이네! 살인~!솔직히 쪼오금 놀랬다니까···""아니, 동기 발표 하기도 전에 이렇게살인이 날줄은 몰랐네!뭐, 빠르면 나야 좋..

카테고리 없음 2026.02.28

단간론파 코스모스 1챕터 비일상편 4화

CHAP.1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나와 다른 이들은 파티를 준비하느라온 시간을 식당이나 다른 곳에서 시간을 보냈다.딩~동~댕~동~"자자~ 모두!! 이제 코~ 할 시간이야!!조금 있으면 밤 10시니까! 곧 식당 같은 시설의문은 잠길 거야. 다들 알아두라구~"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으음... 이제 다들 자러 가는 게...""안 그래도 그러려고~으으으음~! 다들 잘 자고 내일 봐~""내일도 힘내서 준비하자!"모두는 저마다 인사를 하곤 식당을 나섰다.다들 금방 나가서인지 식당엔 나밖에남지 않았다. 뭐 문이 잠기기 전에 나가야겠어.식당문을 천천히 열고 보인건...플로이드였다."어랏, 플로이드 씨?""아, 아직 계셨습니까?""네... 근데 식당은 곧 잠길 텐데...무슨 일로 오신 거죠?""음, 에이..

카테고리 없음 2026.02.22

단간론파 코스모스 1챕터 (비)일상편 3화

CHAP.1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한 순간에 이사도라와 에이든의 관계는망가졌다."이사도라 씨..?"이사도라는 누구의 말도 들리지 않는 듯이그저 에이든이 떠나간 자리를 바라만 보았다....더뷔가 식당 문을 활짝 열고 들어왔다.얼굴의 표정이 순식간에 변하고서이사도라와 다른 이들을 바라보며꽤 곤란해진 듯 눈치만 보다가"아까, 에이든이 나가긴 하던데...분위기가 살벌하길래 말 안 걸었는데,잡아둬야 했어?""...""... 나, 돌아갈래."이사도라는 그런 말을 남기고는식당 밖으로 나섰다.무의식적으로, 이 사태를 만드는데 일조한찰스를 바라보자, 표정은 심각하게 굳어있었다.아무래도... 자신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다고생각하는 걸까. 하지만 내가 건네줄 말은 없었다.."그래서, 무슨 일이 있는 건데?"이윽고 침묵을 깬 ..

카테고리 없음 2026.02.01

단간론파 코스모스 1챕터 (비)일상편 2화

CHAP.1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흑... 히끅–, ""하... 씨발... 내가 대체 왜..."지하실 안쪽에선 탄식 소리가 들렸고이미 몇몇은 지하실을 나가고 없었다.시간이 조금 흐르자 모두가 지하실을 나갔다...."저, 플로이드 씨...?""...""저기, 플로이드 씨...!"나는 급히 플로이드의 어깨를 붙잡아 흔들었다."... 아, 아 앨, 앨리스 님..?""휴.. 다행이다, 서서 죽은 줄로만 알았잖아요.""..."... 지금 상황에 그리 적절한 농담은 아니었나 보네."... 괜찮으십니까?""응? 아, 옷 찢어진 걸 말하는 건가요?그거라면 괜찮아요, 옷만 찢긴 거니까...""그래도 역시, 죄송합니다.. 제가 굳이말을 꺼내지 않았더라면...""아, 아녜요. 사실 저도 그전까진꽤 통쾌해했으니까요..

카테고리 없음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