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간론파 코스모스
절망한자의침묵은아름답다 가
완결이 났습니다!!!!
와 짝짝짝!
우선 먼저 피해자와 검정을 말할 수 밖에 없겠죠.
먼저 6화까지 보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



우선 플로이드...
사실 플로이드는 처음부터 죽을 캐릭터였습니다.
네. 진짜요.
초기부터 페이크 히로인으로 기획 되었습니다.
진 히로인은... 예 찡긋!
처음엔 플로이드가 많은 인기를 얻을 줄 몰랐어요.
충격적인 빠루 등장씬...
그리고 프롤로그에도 등장 시키고 주인공과
같이 다니게 함으로서 친근한 이미지를 주었죠.
그리고... 죽여버렸죠 큭큭큭...

오 우리 비운의 더뷔...
사실 더뷔는 1챕에 죽을 운명은 아니었지만...
이야기들이 변화되면서
1챕터에 플로이드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찐찐 초기엔 플로이드, 더뷔, 앨리스가
함께 트리오로 다닐 예정이었지만
이야기가 바뀌었죠.
그렇게 두명 다 가버렸습니다.
더뷔의 처형은 좀 더 화려 했으나...
제 역량 문제로 조금 간소화 되었습니다.

더뷔의 본 얼굴입니다.
이런 얼굴를 가리고 다니다니요!
사실 더뷔가 자신의 얼굴을 가린 이유는
수많은 연기로 자신을 잃어버린 이후
거울을 보는 것을 두려워 했기에
네모 헬멧으로 가리게 되었습니다.
뭐 사실 후일담은 처음이라 뭘 적어야할지를
모르겠네요..........
그리고 우선... 전 제가 추리물을 쓰는걸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재판 파트를 어떻게 해야할지도 조금 고민이 되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코토다마가 존재하지만 추후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거든요. 제 활용 방법이 부족한 것 같아 그렇네요...
아무튼 다음 후일담엔 적을 것을 분명히 하고 와야겠어요.
곧 저승만담회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